Willard Martin

하프시코드 제작자 Willard Martin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 하프시코드 제작자로

세계적인 하프시코드 제작자인 윌리엄 다우드( William Dowd) 문하에서

악기제작 수련과정을 거친후 파리로 건너가 세계적 제작자들과 협업하였고
또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레코딩에도 참여 하였다

이후 미국으로 귀국하여 개인 작업실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700여대에 달하는 악기를 제작하였다

특히 문헌에만 존재하던 Mersenne 모델과 류트 하프시코드(Lautenwereck) 를 성공적으로 재현한것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하였고
세계 주요 대학과 박물관에서 윌러드 마틴의 악기를 소장하고 있다

Moravian Museum 관장 역임

Mr, Martin은 2020년 부터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산 자개 하프시코드를 재작 하였고 그 악기는 현재 독일과 한국 예술 종합학교에 소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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